덩가리까지 가는 고속버스와 우동(에어컨차)입니다.
에어컨 사용료로 260루피가 별도로 책정되어 있습니다.
물 하나와 쥬스 하나 그리고 비스켓 하나를 줍니다.
덩거리에 도착했습니다. 18시간 30분이나 걸렸습니다.
카트만두에서 가져온 성경책을 릭샤를 통해서 나릅니다.
목회자 130명을 위해서 성경을 가져왔습니다.
목회자와 사모님들 그리고 성도들 약 400명이 모였습니다.
이번 집회의 주 강사는 싱가폴 목사님이시네요.
예배당을 가득 메웠습니다.
서로를 축복하는 시간입니다.
남편과 아내가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입니다.
식사시간이네요.
산간지역 7개군의 목회자들을 위해서는 따로 찬송가를 배급합니다.
이렇게 만났을 때 한권이라도 더 챙겨주려 합니다.
모두 모두 힘내어서 주님의 나라를 위해서 화이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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